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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칼럼

병원에서 직접 쓰는 칼럼 및 진료일기 포스팅은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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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24-12-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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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3년차 병원마케팅 전문, 혜윰앤컴퍼니입니다.

최근 들어, 병원에서 직접 블로그 포스팅을 발행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부 포스팅이 다수 누적되면,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퀄리티의 글이 사소한 문제로 인하여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은 내부에서 직접 쓰는 블로그 포스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부에서 직접 포스팅 발행 시 유리한 점”
1. 전문성 강조
2. 특화 진료에 대한 보다 상세한 설명
3. 우리 병원의 차별화 포인트에 대한 높은 이해도

먼저 아무리 업력이 오래된 대행사라 할지라도, 의료진보다 더 전문적인 글을 작성하기는 어렵습니다.
의료진이 직접 작성한 원고는 티가 날 수밖에 없고, 이러한 작업물이 누적된다면 병원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 병원의 진료 술식에 대해서는, 다른 병원의 의료진조차도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경험해 본 사람만이 그 가치를 알 수 있으며, 좀 더 자세하게 글로 풀어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차별화 포인트에 대한 이해도의 차이가 되겠습니다.
일선에서 환자와 직접 응대하는 의료진보다, 이것을 더 자세하게 설명하기는 어려운 법입니다.

이렇게 유리한 점이 많은데, 왜 내부에서 포스팅을 작성하는 것이 어려울까요?
1. 시간 부족
2. 지나치게 어려운 의학용어 사용
3. 네이버 로직 미숙지

먼저 의료진은 항상 시간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는 그만큼 의업에 매진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문제이긴 합니다.
하지만 경쟁 병원에서는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글을 작성하고 있다는 것은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진료 시간에는 간단하게 메모를 해 두었다가, 토요일 혹은 일요일에 한번 정리를 하는 식으로 글을 작성한다면,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병원에서 직접 작성한 포스팅을 읽어 보면,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검색하면서 알아봐야 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아무래도 의학 용어다 보니, 일반인들에게는 어려울 수밖에 없는데요.
이는 알고 있는 전문 지식에 대한 글을 작성한다기 보다는,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설명한다고 상상하고 글을 써 보시면 좀 더 좋을 듯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모든 마케팅 대행사에서도 고민하는, 네이버 로직을 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쪽은 전문분야가 아니다 보니, 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렇다고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것까지는 없습니다.
네이버는 “새로운 글과 사진”, “작성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글”을 좋아합니다.
후자는 당연히 충족된다고 보면, 전자가 문제이긴 합니다.
환자 한 분 한 분을 진료하면서 느낀 점을 글로 담아낸다면, 이전에 작성했던 글과의 중복을 자연스럽게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 또한 새로운 환자와 관련된 사진을 새로 찍는다면, 중복 요소를 최대한 배제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병원에서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주제로 다시 뵙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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